유럽 솅겐 여권·비자 영문 이름 가이드
유럽 솅겐 지역 무비자 입국, 솅겐 비자 신청, ETIAS 대비까지 한국인을 위한 유럽 입국 영문 이름 가이드입니다.
솅겐 지역이란?
솅겐 협정(Schengen Agreement) 가입 26개국은 국경 통제 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단일 영역입니다.
솅겐 협정 가입 26개국
오스트리아 · 벨기에 · 체코 · 덴마크 · 에스토니아 · 핀란드 · 프랑스 · 독일 · 그리스 · 헝가리 · 아이슬란드 · 이탈리아 · 라트비아 · 리히텐슈타인 · 리투아니아 · 룩셈부르크 · 몰타 · 네덜란드 · 노르웨이 · 폴란드 · 포르투갈 · 슬로바키아 · 슬로베니아 · 스페인 · 스웨덴 · 스위스
한국 국적자는 솅겐 지역 90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180일 중 최대 90일).
90일 무비자 입국과 이름
비자 없이 입국하더라도 여권 이름과 항공권 이름의 일치 원칙은 동일합니다.
- 항공권 예매: 여권 SURNAME → GIVEN NAMES 순 기재
- 호텔 예약: 여권 이름 기준
- 솅겐 이동: 솅겐 내 국가 간 이동 시 추가 입국 서류 불필요, 여권만 지참
솅겐 비자 신청 이름 기재
90일 초과 체류, 취업, 유학 등의 경우 해당 국가의 비자(D 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 비자 신청서 필드 | 입력 내용 |
|---|---|
| Surname(s) as in travel document | 여권 SURNAME 그대로 |
| First name(s) | 여권 GIVEN NAMES 그대로 |
| Surname at birth | 결혼 전 성씨가 달랐다면 기재, 동일하면 현재 성씨 |
ETIAS 대비 안내
ETIAS(European Travel Information and Authorisation System)는 2025~2026년 도입 예정인 유럽 전자여행허가 시스템입니다. 미국 ESTA와 유사한 사전 등록 시스템으로, 무비자 입국 전 온라인으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ETIAS 이름 입력 (도입 후 기준)
- 여권 SURNAME과 GIVEN NAMES를 그대로 입력
- 여권과 이름이 다르면 ETIAS가 거부됩니다
- ETIAS 승인은 여권 번호와 연동 — 여권 갱신 시 재신청 필요
- ETIAS 유효기간: 3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빠른 날까지
주요 국가별 특이사항
🇫🇷 프랑스
프랑스 비자 신청 시 이름에 악센트(é, è, ê 등)가 있어도 여권 영문 표기(악센트 없음)를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 독일
독일 비자·등록 시 여권 이름 그대로 입력합니다. 독일어식 발음으로 변환하지 않습니다 (예: KIM → Kim, 독일식 변형 금지).
🇪🇸 스페인
스페인 여권 서비스에서 이름 입력 시 여권 영문 이름 기준. 스페인어식 변형 불필요.
자주 묻는 질문
유럽 솅겐 지역 무비자 입국 시 이름 주의사항이 있나요?
여권 영문 이름과 항공권·호텔 예약 이름이 반드시 일치해야 합니다. 솅겐 지역 90일 무비자 입국에도 이름 일치 원칙이 적용됩니다.
ETIAS가 도입되면 이름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ETIAS 신청 시에도 여권 이름을 그대로 입력해야 합니다. 이름 불일치 시 ETIAS가 거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