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권·비자 영문 이름 가이드
미국 입국·비자 신청 시 영문 이름 표기 규정과 ESTA, DS-160, TSA 요구사항을 정리합니다. 외교부 여권 기준 영문 성명이 모든 미국 관련 서류의 기준점입니다.
ESTA 이름 입력
한국 국적자는 미국 관광·상용 목적 방문 시 ESTA(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를 통해 사전 여행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ESTA 이름 입력 방법
- Surname/Last Name: 여권 SURNAME 그대로 (예: KIM)
- First Name/Given Name: 여권 GIVEN NAMES 그대로 (예: MINJUN)
- 하이픈이 있다면 하이픈 포함 입력 (예: MIN-JUN)
- ESTA 승인 후 여권을 재발급하면 새 여권 기준으로 ESTA를 재신청해야 합니다.
⚠️ 주의: ESTA 승인은 여권 번호와 연동됩니다. 여권 갱신 후 반드시 ESTA를 재신청하세요.
비자 DS-160 이름 기재
미국 비이민 비자(B-1/B-2, F-1, H-1B 등) 신청 양식인 DS-160의 이름은 여권과 동일하게 기재합니다.
| DS-160 필드 | 입력 내용 | 예시 |
|---|---|---|
| Surname | 여권 SURNAME | KIM |
| Given Name | 여권 GIVEN NAMES | MINJUN |
| Middle Name | 없으면 "Does not apply" 체크 | — |
TSA 항공권 이름 규정
미국 TSA(교통보안청)는 Secure Flight Program에 따라 항공권 이름과 여권 이름의 일치를 요구합니다.
- 항공권 예매 시 여권 이름과 동일한 이름으로 예매하세요.
- 미국 내 국내선도 동일한 규정이 적용됩니다.
- 이름 불일치 시 보안 검색에서 추가 확인이 발생하거나 탑승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비자 종류별 이름 주의사항
F-1 학생 비자
여권 이름, DS-160 이름, I-20(SEVIS) 이름이 모두 일치해야 합니다. 대학의 I-20에 이름 오류가 있다면 SEVIS 수정 후 비자 신청하세요.
H-1B 취업 비자
스폰서 기업의 I-129 청원서 이름이 여권 이름과 일치해야 합니다. 이름 불일치는 USCIS 처리 지연의 주요 원인입니다.
O-1 특기자 비자
동일 원칙 적용. 여권 이름 기준으로 모든 서류를 작성하세요.
이름 불일치 해결법
- DS-160 제출 전: 새 DS-160 작성 후 재제출
- 비자 발급 후: 대사관·영사관 이메일 또는 방문 문의
- 항공권: 항공사 고객센터에 이름 수정 요청 (대부분 무료 수정 가능)
- 여권 갱신 후 ESTA: 반드시 새 ESTA 신청
자주 묻는 질문
미국 입국 시 여권 이름과 항공권 이름이 달라도 되나요?
안 됩니다. TSA 규정상 항공권 이름은 여권 이름과 정확히 일치해야 합니다. 불일치 시 탑승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DS-160에 이름을 여권과 다르게 기재하면 어떻게 되나요?
비자 인터뷰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비자 자체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현재 유효한 여권 이름과 동일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ESTA 신청 시 이름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여권 SURNAME과 GIVEN NAMES를 그대로 입력합니다. 하이픈이 있다면 포함하여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