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권·비자 영문 이름 가이드
호주 eVisitor, 기술 이민,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시 ImmiAccount 영문 이름 처리 방법을 정리합니다.
eVisitor(관광 비자) 이름
한국 국적자는 호주 관광·사업 방문 시 eVisitor(subclass 651)를 온라인으로 무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Family name: 여권 SURNAME 그대로 (예: KIM)
- Given names: 여권 GIVEN NAMES 그대로 (예: MINJUN)
- eVisitor는 여권 번호와 연동 → 여권 갱신 시 재신청
- eVisitor 유효기간: 12개월 (최대 90일 체류 가능)
⚠️ 주의: eVisitor 이름이 여권과 다르면 호주 입국 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ImmiAccount 이름 입력
장기 비자·이민 신청은 호주 이민부 포털 ImmiAccount를 통해 진행합니다.
| 필드 | 입력 내용 |
|---|---|
| Family name | 여권 SURNAME 그대로 |
| Given name(s) | 여권 GIVEN NAMES 그대로 |
ImmiAccount 계정 이름 변경은 이민부에 직접 연락해야 하며, 여권 사본 제출이 필요합니다.
기술 이민 이름 주의사항
SkillSelect EOI(Expression of Interest)부터 최종 비자 신청까지 모든 단계에서 여권 이름 일치가 필수입니다.
주요 기술 이민 비자와 이름
- 189(독립 기술 이민): EOI → 초청장 → 비자 신청 전 과정에서 이름 일치
- 190(주정부 스폰서): 주정부 신청 이름 + DIBP 신청 이름 + 여권 이름 일치
- 491(지방 기술 이민): 동일 원칙 적용
⚠️ EOI 이름 오류: EOI의 이름이 여권과 다른 경우 새 EOI를 제출해야 합니다. 기존 EOI의 CRS 점수는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정확히 입력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비자(417/462)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ImmiAccount를 통해 신청합니다. 동일한 여권 이름 일치 원칙이 적용됩니다.
- 비자 신청 시 여권 이름 그대로 입력
- 워킹홀리데이 기간 중 여권 갱신 시 이민부에 여권 번호 변경 신고 필요
- 고용주 계약 시 비자에 기재된 영문 이름 사용
자주 묻는 질문
호주 eVisitor 신청 시 이름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여권 SURNAME과 GIVEN NAMES를 그대로 입력합니다. eVisitor는 여권 번호와 연동되므로 여권 갱신 시 재신청 필요합니다.
호주 기술 이민 EOI와 비자 신청 이름이 달라도 되나요?
안 됩니다. EOI와 비자 신청, 여권 이름이 모두 일치해야 합니다. 불일치 시 초청장(Invitation)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