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갱신이란?
한국 여권의 유효기간은 성인 기준 10년(일반 여권)입니다. 유효기간이 만료되거나 잔여 유효기간이 부족한 경우 여권을 재발급(갱신)해야 합니다.
갱신 시 이름을 재확인해야 하는 이유
- 오타 수정 기회: 기존 여권에 오타가 있었다면 갱신 시 수정할 수 있습니다.
- 표기 표준화: 과거 구식 표기를 최신 표준으로 업데이트할 기회입니다.
- 개명 반영: 한글 이름이 개명된 경우 새 이름에 맞는 영문명으로 변경해야 합니다.
- 국제 서류 일치 점검: 비자, 항공 마일리지, 글로벌 엔트리 등과의 이름 일치를 재점검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여권 갱신 전 이름 체크리스트
- ☐ 현재 영문명이 한글 이름과 올바르게 일치하는가?
- ☐ 오타나 누락된 글자가 없는가?
- ☐ 하이픈 사용 여부가 본인 의도와 일치하는가?
- ☐ 영어권에서 부정적 의미로 읽힐 가능성이 없는가?
- ☐ 현재 사용 중인 비자·마일리지·금융 계정 이름과 일치하는가?
이름 변경 없이 단순 갱신
이름 변경 없이 갱신이라면 여권발급신청서, 신분증, 사진 1매만 지참하면 됩니다. 기존 이름이 자동으로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