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권 분실·도난 시 즉시 해야 할 일
- 현지 경찰에 분실·도난 신고 후 신고서(Police Report) 수령
- 가까운 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 방문 (또는 연락)
- 긴급 여행증명서 또는 임시 여권 신청
긴급 여권 발급 시 이름 처리
긴급 상황에서 발급되는 임시 여권이나 여행증명서에도 기존 여권과 동일한 영문 이름이 기재됩니다. 이름 변경은 긴급 상황에서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권 정보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 재외공관에서 국내 시스템으로 조회합니다.
여권 번호 기억해두는 팁
- 여권 정보 페이지를 사진으로 찍어 클라우드(Google Photos, iCloud)에 백업
- 이메일로 여권 스캔본 전송 후 보관
- 가족 또는 신뢰할 수 있는 지인에게 여권 사본 보관 요청
- 여권번호와 만료일을 별도 메모장에 기록
귀국 후 정식 여권 재발급
임시 여권으로 귀국 후에는 반드시 정식 여권을 재발급받아야 합니다. 재발급 시 이전 여권과 동일한 영문 이름이 기재됩니다. 이름 변경을 원한다면 이때 법적 사유를 함께 제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