솅겐 비자란?
솅겐 비자(Schengen Visa)는 유럽 26개 솅겐 협정 가입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단일 비자입니다. 한국은 솅겐 지역 90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지만, 장기 체류·취업·유학의 경우 비자가 필요합니다.
비자 신청서 이름 기재법
솅겐 비자 신청서에서 이름 기재:
- Surname(s) as in travel document: 여권 SURNAME 그대로 (예: KIM)
- First name(s): 여권 GIVEN NAMES 그대로 (예: MINJUN)
- Surname at birth: 결혼 전 성씨가 달랐다면 기재, 동일하면 현재 성씨
ETIAS(유럽 전자여행허가) 대비
2025~2026년 도입 예정인 ETIAS는 미국 ESTA와 유사한 사전 전자 등록 시스템입니다. 등록 시 여권 정보(영문 이름 포함)를 그대로 입력해야 하며, 이름이 여권과 다르면 입국이 거부됩니다. 미리 여권 영문명을 정확히 확인해두세요.
솅겐 국가별 이름 확인 주의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솅겐 내 국가별로 이름 처리 방식이 미묘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공식 서류에는 항상 여권의 영문 표기를 사용하세요. 현지 언어로 번역하거나 다른 철자를 쓰는 것은 공식 절차에서 허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