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터 달라지는 유럽 여행, ETIAS란?
2026년부터 대한민국 국민을 포함한 비면제 국가 여행자들은 유럽 연합(EU) 국가 입국 시 사전에 ETIAS(유럽 전자여행허가)를 승인받아야 합니다. 미국 여행 시 필요한 ESTA와 유사한 개념입니다.
영문 이름 입력 시 가장 많이 하는 실수
비자나 전자여행허가 신청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여권 하단의 기계판독구역(MRZ)'에 적힌 철자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 띄어쓰기 문제: 이름 음절 사이에 공백을 넣을지 말지는 여권에 표시된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 하이픈(-): 하이픈이 포함된 경우 여권 하단 영문 표기 방식을 우선적으로 따르세요.
심사 거절을 피하는 팁
비자 대행사를 통할 경우 철자 오입력으로 인해 승인이 거절되거나 입국장 보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강화된 AI 스팸 및 보안 필터링은 철자 불일치에 매우 민감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